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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쌤] 원소 탐정 사무소 4회차 : 전자 흐름 4인방원소 시티 사건 발생! 엑소 소장과 수사를 시작하라
미션
원소 단서로 사건을 해결하라!
✨ 학습 포인트
사건을 풀다 보면 원소가 외워진다! 단서 추리로 원소를 자연스럽게 마스터
틀려도 더 재밌어지는 수사 시스템!
검거→브리핑→뱃지 수집까지 매회 엔딩 보상 + 보너스 상식으로 주기율표 도감 완성!
📖 스토리 소개

여기는 원소 시티 — 118명의 원소 주민이 사는 도시.

오늘도 사건이 끊이지 않습니다. 치약 금고가 털리고, 네온사인이 깜빡이고, 소금 창고에 정체불명의 결정이 쌓이고, 온실의 잎이 창백해졌어요…

사건 현장엔 항상 흔적이 남아 있어요. 색깔, 냄새, 반응, 쓰임새 — 이게 전부 단서예요.

원소 시티 경찰청은 결국 외부 전문가를 고용했습니다. 바로 "원소 탐정 사무소". 소장은 엑소쌤, 신입 탐정은 바로 당신입니다.

👀 프롤로그 미리 보기
Content
…따르릉. 따르릉. 엑소쌤: “원소 탐정 사무소다.” 치과 위생사(다급하게): “엑소쌤! 큰일이에요. 치약 금고가…!” 엑소쌤(짧게 숨을 들이쉬며): “잠깐. 메모하도록 하지.” "... .... 그렇군, 금방 출동하도록 하지" [수화기를 철컥, 내려놓는 소리] 엑소쌤: “신입 탐정, 왔나? 요즘 원소 시티가 이상해. 전자가 제자리를 안 지켜서 여러 소동이 일어나고 있는 것 같군.” “…전자 하나가 빠지면, 원소는 성격이 바뀐다. 누군가는 전자를 뺏고, 누군가는 전자를 버리고, 누군가는 아무것도 안 하는 척하면서… 결정적인 순간에 빛을 낸다.” [의자 끌리는 소리] [서랍이 열리고, 배지가 딸깍 부딪히는 소리] “규칙은 간단해. 매 사건마다 ‘원소 하나’를 정확히 지목한다. 범인이면 검거, 피해자면 구출. 틀리면 단서가 더 나오지만… 현장은 더 위험해져.”
엑소 소장
엑소 소장
범인은 2번의 힌트 안에 맞춰야 한다. 그 이상 시간을 끌면 사건의 골든 타임을 놓치게 돼. 실패해도 지체 없이 다음 장소로 이동해야한다. 준비 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