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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쌤] 원소 탐정 사무소 5회차 : 산업을 움직이는 원소들원소 시티 사건 발생! 엑소 소장과 수사를 시작하라
미션
원소 단서로 사건을 해결하라!
#추리/스릴러 #과학탐험
✨ 학습 포인트
사건을 풀다 보면 원소가 외워진다! 단서 추리로 원소를 자연스럽게 마스터
틀려도 더 재밌어지는 수사 시스템!
검거→브리핑→뱃지 수집까지 매회 엔딩 보상 + 보너스 상식으로 주기율표 도감 완성!
📖 스토리 소개

여기는 원소 시티 — 118명의 원소 주민이 사는 도시. 오늘도 사건이 끊이지 않습니다.

격납고에서 정체불명의 금속 조각이 발견되고, 반도체 연구소의 전기 신호가 끊겼다 이어졌다를 반복하고, 공동묘지에선 밤마다 파란 불꽃이 목격되고, 하수도에선 계란 썩는 냄새가 지상으로 역류하고 있어요…

사건 현장엔 항상 흔적이 남아 있어요. 비중, 전도성, 발화 온도, 냄새 — 이게 전부 단서예요.

원소 시티 경찰청은 결국 외부 전문가를 고용했습니다. 바로 "원소 탐정 사무소". 소장은 엑소쌤, 신입 탐정은 바로 당신입니다.

👀 프롤로그 미리 보기
Content
...따르릉. 따르릉. 엑소쌤: "원소 탐정 사무소다." 항공사 엔지니어(숨 가쁘게): "엑소쌤! 격납고에서 금속 조각이 발견됐는데 혼자선 손으로 구겨질 것 같고... 근데 옆에 있던 건 엄청 단단하고... 뭔가 이상합니다!" 엑소쌤(잠시 침묵): "...비중이 얼마야?" 항공사 엔지니어: "2.7이요." 엑소쌤: "알았어. 출동한다." [수화기 철컥, 내려놓는 소리] [서랍 열리는 소리, 배지 딸깍거리는 소리] 엑소쌤: "신입 탐정, 왔나. 오늘도 신고가 한 건이 아니야. 비행기 격납고, 반도체 연구소, 공동묘지, 하수도. 얼핏 보면 아무 상관 없어 보이지? 이 원소들, 지금 원소 시티 곳곳에 숨어 있어. [잠시 침묵] 그리고 하나만 말해둘게. 오늘 사건 중에 도깨비가 등장해. 겁먹지 마. 귀신이 아니야. 과학이야. 자— 첫 번째 신고. 항공사 격납고 현장이 기다리고 있어. 준비됐나?"
엑소 소장
엑소 소장
범인은 2번의 힌트 안에 맞춰야 한다. 그 이상 시간을 끌면 사건의 골든 타임을 놓치게 돼. 실패해도 지체 없이 다음 장소로 이동해야한다. 준비 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