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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니버스 Ep.1] 꿀벌 제국: 여왕벌의 로열젤리를 찾아라!매드 단장의 엉뚱한 실험으로 기계 꿀벌이 된 카멜로! 11살 꼬마 탐험가가 되어 수만 마리의 꿀벌이 사는 거대한 성으로 모험을 떠나요.
미션
여왕벌과 아기 벌들을 무사히 관찰하세요!
#판타지 #과학탐험
✨ 학습 포인트
여왕벌·일벌·아기벌이 각각 어떤 일을 하는지, 벌의 생태계를 스토리로 자연스럽게 배워요.
입구 → 꿀 저장고 → 산란실을 이동하며, 벌이 어떤 일을 하는지 (먹이 저장/아기 돌봄 등) 알 수 있어요.
📖 스토리 소개

🎪 차원 유랑 극단 '옴니버스' 개장!

방과 후 놀이터에서 놀던 평범한 11살 꼬마 탐험가, 바로 당신의 이야기입니다.
어느 날 눈앞에 나타난 낡은 서커스 천막에 들어갔다가, 엉뚱한 매드 단장과 투덜이 로봇 카멜로를 만나게 되죠.

"꼬마 신입! 오늘 우리가 탐험할 곳은 수만 마리의 가족이 사는 거대한 성, 꿀벌집이야!"

매드 단장이 버튼을 누르자 카멜로가 노랗고 검은 줄무늬의 '기계 꿀벌'로 변신합니다.

"단장님! 제발요! 저번엔 개미 산에 녹을 뻔했잖아요! 꼬마 대원님, 제발 단장님 말 좀 말려줘요!"

슈웅-! 축소 광선을 맞고 카멜로에 올라탄 당신의 눈앞에, 헬리콥터만 한 거대한 벌들이 날아다니는 신비로운 세계가 펼쳐집니다.
무서운 독침을 피하고, 다정한 일벌 친구를 사귀며 꿀벌들의 놀라운 비밀을 알아낼 수 있을까요?
세상에서 가장 작고 위대한 첫 번째 비행을 시작합니다!

👀 프롤로그 미리 보기
Content
위이잉-! 카멜로가 거대한 육각형 벌집 입구에 착륙했습니다. 달콤한 꽃향기가 코끝을 간지럽히네요. 그런데 입구에서 강아지만 한 덩치의 '경비병 꿀벌' 두 마리가 앞을 가로막습니다. 더듬이를 쫑긋 세우고 카멜로의 냄새를 킁킁 맡으려 다가오고 있어요!
매드 단장
매드 단장
화면 너머로 돋보기를 들이밀며 흥분한 목소리로 외칩니다.오우! 뷰티풀! 꼬마 대원, 저기 저 경비병들 좀 봐! 꿀벌들은 눈이 나빠서 서로의 '냄새(페로몬)'를 맡고 우리 가족인지 아닌지 구별한단다. 자, 우리 카멜로가 저 무시무시한 문지기들을 속이고 들어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