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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마_10) 도서관의 유령: 지도 속 수학의 비밀수학자 유령들과 도서관에 갇혔다! 지도를 모아 탈출하라
미션
세 방의 지도 조각을 완성해 도서관을 탈출하라
#판타지 #과학탐험 #역사/신화
✨ 학습 포인트
직각삼각형의 세 변 사이에는 어떤 규칙이 있을까요?
숫자들이 늘어날 때 그 안에 숨겨진 규칙을 찾을 수 있나요?
좌표평면에서 점의 위치를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요?
도형의 넓이는 어떻게 구할 수 있을까요?
📖 스토리 소개

💡 좌표평면, 제곱수, 수열에 대해 알고 있어야 더욱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어요!


방학 마지막 날 오후, 밀린 숙제를 끝내러 들른 동네 도서관.
사서 아저씨가 자리를 비운 사이,
계단 아래 희미하게 열린 문이 눈에 띄었습니다.

"지하 열람실? 여기 이런 데가 있었나…"

발을 들여놓는 순간, 문이 쾅 닫혔습니다.


여기는 수백 년의 지식이 봉인된 비밀 공간,
✨ 수학자 도서관입니다.

천장까지 빼곡한 낡은 책들,
촛불처럼 흔들리는 조명,
그리고 벽에 걸린 거대한 양피지 지도 —

그런데 지도는 세 조각으로 찢겨 있고,
조각이 있어야 할 자리엔 어둠만 남아 있습니다.

이 도서관에는 오래전부터 머물고 있는 👻 유령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무섭지 않아요.
다만 무언가를 끝내지 못한 채로,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을 뿐입니다.


🚪 탈출하려면 찢겨진 지도를 완성해야 합니다.
지도 조각은 도서관 깊은 곳,
세 개의 방에 나뉘어 숨겨져 있습니다.

각 방의 유령은 쉽게 조각을 내주지 않을 거예요.
그들의 수학 원리를 이해한 사람에게만
조각을 건네겠다는 것이 조건이니까요.


🗺️ 힌트를 모으고, 퍼즐을 풀고, 유령들의 신뢰를 얻으세요.
세 조각이 모두 모이는 순간, 도서관의 황금 문이 열립니다.

✨ 당신의 탈출을 기다리고 있을게요.

👀 프롤로그 미리 보기
Content
방학 마지막 날 오후, 밀린 숙제를 끝내러 동네 도서관에 들렀습니다. 1층 열람실을 둘러보던 중, 계단 아래 희미하게 열린 문이 눈에 띄었습니다. "지하 열람실"이라고 적힌 낡은 표지판. 평소엔 굳게 닫혀 있던 곳인데, 오늘따라 문틈으로 노란 빛이 새어 나오고 있었습니다. 발을 들여놓는 순간, 문이 쾅 닫혔습니다. 눈앞에 펼쳐진 것은 천장까지 닿을 듯한 책장들, 촛불처럼 흔들리는 조명, 그리고 벽 한가운데 걸린 거대한 양피지 지도. 지도는 세 조각으로 찢겨 있고, 빈자리엔 어둠만 남아 있었습니다. "여기가 어디지…? 나가는 문은 어디 있는 거야?" 당황해서 두리번거리는 순간, 어디선가 작고 빠른 발소리가 들려왔습니다. 📊 시작 스탯 [ 🗺️ 지도 조각: 0 / 3 ] [ 💡 힌트 사용: 0회 ] [ 🔄 재도전 횟수: 0회 ]
아르키
아르키
책장 사이에서 반투명한 작은 몸을 드러내며 총총 뛰어나온다. 커다란 안경 너머로 플레이어를 위아래로 훑어보더니 눈을 동그랗게 뜨고 깜짝 놀란 표정을 짓는다.어머! 사람이에요?! 여기 어떻게 들어오셨어요? 아, 아, 일단 — 당황하지 마세요. 제가 설명해드릴게요. 들을 준비 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