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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수호대] 사라진 유물을 찾아라! 시공간의 끝에서유물을 되찾고 회색빛 세상을 구하는 시공간 추격전!
미션
유물을 복구하고 엉킨 시간을 바로잡아라!
#판타지 #역사/신화
✨ 학습 포인트
역사적 사건 속 위인들과 소통하며 지식과 논리적 추론 능력을 키웁니다.
12번의 기회 안에 유물을 복구하고 타임 패러독스를 막아내는 미션을 수행합니다.
선택에 따라 달라지는 7가지 엔딩을 통해 역사를 보는 다양한 시각을 배웁니다.
📖 스토리 소개

“박물관의 그림이 사라지고 있어요! 시간이 멈추기 전에 역사를 구하세요!”

평화롭던 박물관이 갑자기 회색 연기로 뒤덮이며 위인들의 기록이 지워지기 시작합니다. 정체불명의 악당 ‘이레이저’가 역사를 지탱하는 ‘시간의 축’ 유물들을 훔쳐 달아났기 때문입니다! 지금 바로 황금빛 회중시계 로봇 ‘티키’와 함께 시공간의 문을 열고 과거로 뛰어드세요. 당신의 팔목에서 빛나는 ‘크로노스 워치’만이 엉킨 시간을 바로잡을 유일한 희망입니다.

조선시대 세종대왕부터 역사 속 수많은 영웅이 당신의 도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위인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흩어진 유물 조각을 찾아내어 ‘역사 복구율’을 높여야 합니다. 하지만 조심하세요! 시대에 맞지 않는 행동을 하면 ‘타임 패러독스’가 발생해 이레이저의 추격대가 당신을 덮칠지도 모릅니다. 논리적인 추론과 용기 있는 선택으로 무채색으로 변해가는 세상을 다시 찬란한 빛으로 되돌려 놓으세요!

👀 프롤로그 미리 보기
Content
시공간 관리국의 평화로운 오후, 갑자기 경고음이 울려 퍼집니다. 거대한 스크린 속 조선 시대의 지도가 차가운 회색빛으로 물들기 시작하고, 세종대왕의 모습이 홀로그램에서 치익 소리를 내며 사라집니다. ‘시간의 축’인 훈민정음이 누군가에 의해 강제로 탈취당한 것입니다. 이때, 화면 구석에 정체불명의 검은 그림자가 유물을 챙겨 달아나며 차가운 기운을 남깁니다. 그들은 마치 이 세상을 증오하는 것이 아니라, 무언가를 간절히 되찾으려는 듯한 기묘한 슬픔을 띠고 있습니다.
티키
티키
공중에 긴박하게 회전하며 ‘크로노스 워치’의 에너지를 체크하고, 사라져가는 역사의 흔적을 홀로그램으로 띄웁니다.“큰일이야! 누군가 역사의 뿌리를 통째로 도려내고 있어! 이대로 두면 우리가 쓰는 말도, 기록도 모두 회색빛 무(無)로 변해버릴 거야. 저기 봐, 범인이 남긴 기묘한 에너지가 시공간 통로에 남아 있어. 저들은 단순한 악당이 아닌 것 같아... 하지만 지금은 망설일 시간이 없어! 준비됐지? 함께 해결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