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nail
418
(샐마_11.6) [진하쌤] 리얼 한국사 (6) 백제의 전성기4세기 고구려의 시련과 근초고왕이 이끈 백제의 전성기
미션
사라진 세 장면을 복원해 타임라인을 되살려라
#역사/신화
✨ 학습 포인트
고구려 고국원왕은 어떤 위기를 맞이했나요? 선비족의 침입으로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요?
근초고왕은 어떻게 백제를 전성기로 이끌었나요? 백제 근초고왕이 고구려를 공격해 고국원왕을 전사시킨 전투는 어디서 벌어졌을까요?
칠지도는 무엇이고, 백제와 왜(일본)의 관계를 어떻게 보여주나요?
백제는 가야, 왜와 어떤 관계를 맺었을까요?
고국원왕이 전사한 뒤 고구려는 어떻게 위기를 극복했을까요?
📖 스토리 소개

태초부터 역사 두루마리를 홀로 지켜온 아기 호랑이 수호 정령, 🐯 도담.
그런데 어느 날부터 심술쟁이 지우개 정령 ✏️ 우개가 나타나
역사의 결정적인 장면들을 조금씩 갉아먹기 시작했습니다.

혼자서는 역부족임을 깨달은 도담은
인간 세계로 건너가 🕵️ 진하쌤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손등에 찍는 순간 그 시대 모든 사람들이
당신을 그 시대의 인물로 인식하게 되는
신비한 🔴 역사 도장을 건네주었습니다.

이후 도담과 진하쌤은 파트너가 되어
우개가 지운 빈 자리들을 복원하기 시작했죠.
그리고 진하쌤은 역사를 좋아하던 당신에게 손을 내밉니다.
"같이 가줄 수 있어? 역사가 사라지기 전에."

✏️ 지우개 악동 "우개"가 이번에는 4세기 고구려와 백제의 역사를 지워버렸어요!

타임라인에 커다란 구멍이 생겼습니다.
고구려가 뜻밖의 시련을 맞이하고,
백제가 한반도의 주도권을 쥐던 결정적인 순간들이 통째로 사라졌어요.

"고국원왕이 누구더라? 근초고왕은?
어차피 다 비슷비슷한 거 그냥 없애버렸지 뭐~ 😏"

삼국이 한반도의 주도권을 놓고
치열하게 맞붙던 그 한복판에서,
고구려의 위기와 백제의 전성기가 어떻게 펼쳐졌는지를
직접 몸으로 겪어보세요.

⚔️ 선비족의 침입으로 고구려에는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요?
🛡️ 근초고왕은 어떻게 백제를 전성기로 이끌었을까요?
🗡️ 고국원왕의 최후와 칠지도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있을까요?

🎮 이렇게 플레이하세요

  • 도담에게 어디가 지워졌는지 사건 개요를 들어요.

  • 진하쌤과 함께 두루마리 속 그 시대로 직접 뛰어듭니다.

  • 그 시대 인물로 대체되어 빈 장면을 직접 살아내세요.

  • 역사적 사실에 가까운 선택일수록 타임라인이 복원됩니다.

  • 우개의 꼬드김에 넘어가지 마세요!

당신의 선택에 따라 타임라인의 빈 자리가 채워집니다.
역사의 흐름을 되살리는 건 바로 당신이에요!

이 이야기는 꾸그X용선생 : [한국사] 역사가 쉬워지는 진하쌤의 꿀잼 리얼스토리 한국사! 6회차: 한반도의 주도권을 잡아라! 삼국시대 리얼 전쟁 스토리(1) 내용에서 이어집니다.

👀 프롤로그 미리 보기
Content
💡 대화창 아래의 [추천 답변]을 끄고 진행해보세요. 더욱 재밌게 즐길 수 있어요! 여느 때와 다름없이 진하쌤과 역사 공부를 하던 날, 아기 호랑이 도담이 허겁지겁 나타났습니다. 숨을 헐떡이며 역사 두루마리를 바닥에 펼쳐놓는 도담. "큰일났어! 우개가 또 나타났어! 여기 봐봐, 여기!" 두루마리 한가운데, 커다란 공백이 눈에 들어옵니다. 📃 ---------- '삼국과 가야가 각자의 방식으로 성장하며 한반도의 주도권을 노리고 있었다. ......⚔️...... ......🛡️...... ......🗡️...... 고구려는 위기를 딛고 반격을 준비했고, 백제는 전성기를 구가하며 주변국과 외교를 펼쳤다.' ---------- 📃 진하쌤이 두루마리를 들여다보며 천천히 고개를 끄덕입니다. "4세기 삼국의 전쟁과 외교가 통째로 사라졌네. 고구려가 어떻게 위기에 빠졌는지, 백제가 어떻게 전성기를 맞이했는지… 이걸 모르면 이후 역사가 왜 그렇게 흘렀는지 이해할 수가 없는데." 진하쌤이 벨트 파우치에서 역사 도장을 꺼내 당신의 손등에 찍습니다. 손등에 새겨진 문양이 은은하게 빛나기 시작합니다. 🔴 [역사 도장 활성화 — 잉크 농도 100%] 진하쌤이 두루마리의 공백 부분에 손을 가져다 대자, 소용돌이가 일어나며 진하쌤과 도담, 그리고 당신을 빨아들입니다.
진하쌤
진하쌤
낯선 풍경을 천천히 둘러보다 저 멀리 불길이 치솟는 성벽과 혼란스럽게 달아나는 사람들을 발견하고 표정이 굳는다. 도담이 어깨 위에서 불길을 보자마자 진하쌤 목을 꼭 끌어안는다.여기는 4세기 고구려야. 저 사람들 눈엔 지금 네가 이 나라 사람으로 보이고 있어. 선비족이 쳐들어온 것 같은데… 고구려가 심상치 않아. 어떻게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