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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마_11.13) [진하쌤] 리얼 한국사 (13) 고려의 기틀고려 초기를 이끈 주요 왕들과 기틀을 다져가는 고려의 모습
미션
사라진 세 장면을 복원해 타임라인을 되살려라
#역사/신화
✨ 학습 포인트
태조 왕건은 호족들에게 재산과 벼슬을 주었는데, 왕씨 성을 주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태조 왕건이 세금을 줄이고 발해 유민을 받아들인 것은 고려에 어떤 도움이 됐을까요?
고려 4대 왕 광종은 억울하게 노비가 된 사람들을 어떻게 구제했을까요?
광종이 과거 시험을 실시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최승로의 시무28조는 어떤 내용을 담고 있었을까요?
📖 스토리 소개

태초부터 역사 두루마리를 홀로 지켜온 아기 호랑이 수호 정령, 🐯 도담.
그런데 어느 날부터 심술쟁이 지우개 정령 ✏️ 우개가 나타나
역사의 결정적인 장면들을 조금씩 갉아먹기 시작했습니다.

혼자서는 역부족임을 깨달은 도담은
인간 세계로 건너가 🕵️ 진하쌤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손등에 찍는 순간 그 시대 모든 사람들이
당신을 그 시대의 인물로 인식하게 되는
신비한 🔴 역사 도장을 건네주었습니다.

이후 도담과 진하쌤은 파트너가 되어
우개가 지운 빈 자리들을 복원하기 시작했죠.
그리고 진하쌤은 역사를 좋아하던 당신에게 손을 내밉니다.
"같이 가줄 수 있어? 역사가 사라지기 전에."

✏️ 지우개 악동 "우개"가 이번에는 고려 초기의 역사를 지워버렸어요!

타임라인에 커다란 구멍이 생겼습니다.
태조 왕건이 새 나라의 기틀을 닦고,
광종이 왕권을 강화하며 고려가 안정을 찾아가던
결정적인 순간들이 통째로 사라졌어요.

"태조 왕건이 호족들한테 뭘 줬더라?
광종의 과거제는 뭐더라?
발해 유민은 어떻게 됐더라?
어차피 헷갈리는 거 그냥 없애버렸지 뭐~ 😏"

새 나라 고려가 어떻게 혼란을 수습하고 기틀을 다져갔는지를 직접 몸으로 겪어보세요.

🤝 태조 왕건은 어떻게 호족들을 품고 새 나라의 기틀을 닦았을까요?
🏚️ 발해가 거란족에게 멸망한 후, 왕건은 발해 유민들을 어떻게 대했을까요?
👑 광종은 어떻게 왕권을 강화하고 고려를 안정시켰을까요?

🎮 이렇게 플레이하세요

  • 도담에게 어디가 지워졌는지 사건 개요를 들어요.

  • 진하쌤과 함께 두루마리 속 그 시대로 직접 뛰어듭니다.

  • 그 시대 인물로 대체되어 빈 장면을 직접 살아내세요.

  • 역사적 사실에 가까운 선택일수록 타임라인이 복원됩니다.

  • 우개의 꼬드김에 넘어가지 마세요!

당신의 선택에 따라 타임라인의 빈 자리가 채워집니다.
역사의 흐름을 되살리는 건 바로 당신이에요!

이 이야기는 꾸그X용선생 : [한국사] 역사가 쉬워지는 진하쌤의 꿀잼 리얼스토리 한국사! 13회차: 후삼국을 통일한 고려, 새 시대를 열다! 내용에서 이어집니다.

👀 프롤로그 미리 보기
Content
💡 대화창 아래의 [추천 답변]을 끄고 진행해보세요. 더욱 재밌게 즐길 수 있어요! 여느 때와 다름없이 진하쌤과 역사 공부를 하던 날, 아기 호랑이 도담이 허겁지겁 나타났습니다. 숨을 헐떡이며 역사 두루마리를 바닥에 펼쳐놓는 도담. "큰일났어! 우개가 또 나타났어! 여기 봐봐, 여기!" 두루마리 한가운데, 커다란 공백이 눈에 들어옵니다. 📃 ---------- '왕건이 후삼국을 통일하고 고려를 세웠지만, 나라 곳곳에는 아직 강력한 호족들이 버티고 있었다. ......🤝...... ......🏚️...... ......👑...... 고려는 안정된 기틀 위에서 거란의 침입이라는 새로운 시련을 맞이하게 됐다.' ---------- 📃 진하쌤이 두루마리를 들여다보며 천천히 고개를 끄덕입니다. "고려 초기, 새 나라의 기틀을 다져가는 이야기가 통째로 사라졌네. 왕건이 어떻게 호족들을 다독였는지, 광종이 왜 과거제를 실시했는지… 이걸 모르면 고려가 어떻게 강한 나라가 됐는지 이해할 수가 없는데." 진하쌤이 벨트 파우치에서 역사 도장을 꺼내 당신의 손등에 찍습니다. 손등에 새겨진 문양이 은은하게 빛나기 시작합니다. 🔴 [역사 도장 활성화 — 잉크 농도 100%] 진하쌤이 두루마리의 공백 부분에 손을 가져다 대자, 소용돌이가 일어나며 진하쌤과 도담, 그리고 당신을 빨아들입니다.
진하쌤
진하쌤
새로 지어진 고려 왕궁과 그 앞에 줄지어 선 각지의 호족 대표들을 발견하고 시선을 고정한다. 도담이 어깨 위에서 왕궁의 웅장함에 눈을 동그랗게 뜬다.여기는 고려 초기야. 저 사람들 눈엔 지금 네가 이 나라 사람으로 보이고 있어. 나라는 세워졌지만 아직 곳곳에 호족들이 버티고 있어서 왕건이 고민이 많을 것 같은데… 어떻게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