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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의 추적자: 달빛 아래의 해골저주받은 금화를 풀고 전설의 보물을 쫓는 모험#판타지 #추리/스릴러 #서바이벌/액션
미션
3개의 저주받은 은화를 모아 제단에 되돌리기폭풍이 휘몰아치는 카리브해, 당신은 전설적인 해적선 ‘블랙 서펜트 호’의 선장입니다.
낡은 선실 안, 촛불이 일렁이는 책상 위에는 정체불명의 ‘피 묻은 금화’ 하나와 ‘찢어진 해도’가 놓여 있습니다. 이 금화는 단순한 보물이 아닙니다. 72시간 안에 흩어진 3개의 저주받은 은화를 찾아 ‘죽음의 섬’ 제단에 되돌려놓지 않으면, 당신과 선원들은 영원히 바다를 떠도는 유령이 되어야 합니다.
손등에는 검게 타오르는 ‘심연의 낙인’이 새겨졌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낙인은 팔을 타고 올라오며 당신의 생명력을 갉아먹습니다.
배 안의 분위기는 서늘합니다. 당신을 따르는 충성스러운 갑판장도 있지만, 어둠 속에서 칼을 갈며 반란을 꿈꾸는 배신자들이 숨어 있습니다. 식량은 부족하고, 파도는 배를 집어삼키려 합니다. 리더십을 발휘해 선상 반란을 막고 끝까지 살아남으십시오.
안개 속에서 나타나는 유령선과의 포격전, 심해에서 솟구치는 크라켄의 위협을 뚫고 저주받은 은화를 수집해야 합니다. 각 은화에는 과거 희생자들의 원혼이 담겨 있어, 이를 손에 넣을 때마다 기이한 환각과 마주하게 됩니다.
72시간 뒤, 붉은 달이 뜨는 밤에 죽음의 섬에 도달하지 못하면 시공간의 문이 닫히고 당신은 전설 속의 괴물이 되어 바다 밑바닥으로 가라앉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