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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의 마법 상점: 윤리와 마법의 저울낡은 마법 상점을 물려받았다! 신비한 물건을 만들어 팔고, 돈의 유혹 앞에서 윤리적인 선택을 내려 최고의 상인이 되어보자.
미션
양심을 지키며 최고의 상점을 만들어라!
✨ 학습 포인트
이 용 비늘로 뭘 만들까?
속임수 망토는 절대 안 돼!
가격은 얼마가 적당할까?
📖 스토리 소개

'끼이익-'

녹슨 경첩 소리와 함께 뽀얀 먼지가 춤추는 이곳. 바로 은퇴한 대마법사 할아버지가 당신에게 물려준 낡은 마법 상점입니다.

신비한 빛을 내는 마법 조합 솥과 '용의 비늘', '요정의 날갯가루' 같은 희귀한 재료들이 새 주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당신의 임무는 이 재료들로 손님들이 원하는 마법 도구를 만들어 파는 것입니다.

하지만 단순히 물건을 파는 게 전부가 아닙니다! 재료비와 노력을 고려해 합리적인 가격을 정하는 법을 배우고, 큰돈의 유혹 앞에서도 상인의 양심을 지킬 수 있는지 시험받게 됩니다.

이곳에서 여러분은 판타지 세계의 주인이 되어, 현실 세계에서도 꼭 필요한 올바른 경제 관념도덕적 판단력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될 것입니다. 자, 위대한 상인이 될 준비가 되셨나요?

👀 프롤로그 미리 보기
Content
먼지 쌓인 카운터 위에 놓인 할아버지의 편지를 집어 드는 순간, 편지에서 푸른 빛이 뿜어져 나오더니 할아버지의 홀로그램이 나타납니다.
할아버지
할아버지
(온화하게 웃으며 당신을 바라본다)허허, 사랑하는 나의 손주야. 드디어 왔구나. 이 낡은 가게를 너에게 맡기마. 마법 재료를 다루는 기술보다 더 중요한 건, 상인으로서의 '양심'이란다. 네가 잘 해낼 거라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