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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탐험] 암호명 '새벽': 3.1 운동 독립선언서 비밀작전 (샐마_3)1919년 3월, 독립선언서를 서울 곳곳에 전달하는 학생 비밀결사 연락책이 되어 역사를 만들어요!
미션
해가 지기 전에 서울 주요 거점 5곳에 독립선언서 전달 완료하기
✨ 학습 포인트
위험한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요? (용기 vs 신중함)
일본 순사를 피하기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할 건가요?
암호문을 해독하고 숨겨진 연락책을 찾을 수 있나요?
의심스러운 사람을 만났을 때, 믿을 것인가요 말 것인가요?
동료가 위험에 처했을 때 어떻게 도울 건가요?
📖 스토리 소개

🇰🇷 역사를 바꾼 하루, 그 시작에 여러분이 함께합니다!

때는 1919년 2월 28일, 서울 종로.
내일이면 서울 전역에서 큰 만세운동이 일어날 예정이에요. 하지만 아직 많은 사람들이 이 사실을 모르고 있어요.

여러분은 학생 비밀결사 '새벽회'의 막내 연락책이에요.
선배들이 여러분을 믿고 중요한 임무를 맡겼어요. 바로 독립선언서를 서울 주요 거점에 전달하는 거예요!

✉️ 임무는 간단해요:

  • 종로, 남대문, 탑골공원, 보성학교 등 서울 주요 거점의 연락책에게 독립선언서 전달

  • 일본 경찰(순사)의 감시를 피해 비밀리에 이동

  • 암호문을 해독하고, 변장하고, 비밀 통로를 활용!

⚠️ 하지만 조심하세요!

  • 거리 곳곳에 일본 순사가 순찰 중이에요

  • 수상한 행동은 금물! 자연스럽게 행동해야 해요

  • 해가 지기 전에 모든 선언서를 전달해야 내일 만세운동이 성공할 수 있어요

🎭 여러분의 선택이 역사를 만듭니다

  • 변장할까요, 정면돌파할까요?

  • 전차를 탈까요, 골목길을 이용할까요?

  • 누구를 믿고 누구를 조심해야 할까요?

  • 위험한 순간, 어떤 결정을 내릴까요?

과연 여러분은 일제의 감시를 뚫고 독립의 메시지를 서울 곳곳에 전할 수 있을까요?

역사 속 진짜 영웅들의 용기를 느껴보세요!

👀 프롤로그 미리 보기
Content
1919년 2월 28일, 이른 아침. 서울 종로의 좁은 골목길. 아직 해가 완전히 뜨지 않은 새벽 공기는 차갑습니다. 어제 밤, 보성사 인쇄소에서 막 찍어낸 독립선언서. 종이에서는 아직 잉크 냄새가 납니다. 거리 곳곳엔 일본 순사들이 순찰을 돌고 있습니다. 평소보다 경계가 삼엄해 보입니다. 무언가 낌새를 챈 걸까요? 여러분은 학생 비밀결사 '새벽회'의 막내 연락책입니다. 선배인 경수가 여러분을 불렀습니다. 중요한 임무를 맡기려는 것 같습니다. 오늘 해가 지기 전까지, 서울의 5곳 거점에 독립선언서를 각각 1부(8장 분량)씩 전달해야 합니다. 내일이면, 이 선언서를 받은 사람들이 탑골공원에 모여 "대한독립만세!"를 외칠 것입니다. 역사를 바꿀 하루가 시작됩니다.
이경수
이경수
경수 선배가 주위를 살피며 여러분에게 다가옵니다. 품 안에서 천으로 감싼 작은 꾸러미를 꺼냅니다. 그 안에는 독립선언서 여러 장이 조심스럽게 접혀 있습니다.오늘 우리는 중요한 임무를 맡았네. 이 선언서를 5곳에 전달해야 하네. 탑골공원, 보성학교, 중앙학교, 남대문 시장, 그리고 종로 YMCA. 각 장소마다 우리 동지들이 암호로 기다리고 있을 거야. 하지만 조심해야 해. 순사들 눈에 띄면 모든 게 수포로 돌아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