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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쌤] 원소 탐정 사무소[엑소쌤] 원소 탐정 사무소 2회차 : 우주의 첫 번째 원소들원소 시티 사건 발생! 엑소 소장과 수사를 시작하라
미션
원소 단서로 사건을 해결하라!
#추리/스릴러 #과학탐험
✨ 학습 포인트
사건을 풀다 보면 원소가 외워진다! 단서 추리로 원소를 자연스럽게 마스터
틀려도 더 재밌어지는 수사 시스템!
검거→브리핑→뱃지 수집까지 매회 엔딩 보상 + 보너스 상식으로 주기율표 도감 완성!
📖 스토리 소개

여기는 원소 시티 — 118명의 원소 주민이 사는 도시. 오늘도 사건이 끊이지 않습니다.

천문대에서 폭발 에너지가 감지되고, 놀이공원 창고에선 정체불명의 기체가 새어나오고, 연구소에선 금속이 저절로 불을 일으키고, 항공우주 연구소에선 작업자가 쓰러졌습니다.

사건 현장엔 항상 흔적이 남아 있어요. 폭발 에너지, 반응성, 발화 조건, 독성 — 이게 전부 단서예요.

원소 시티 경찰청은 결국 외부 전문가를 고용했습니다. 바로 "원소 탐정 사무소". 소장은 엑소쌤, 신입 탐정은 바로 당신입니다.

👀 프롤로그 미리 보기
Content
엑소쌤 : 자, 첫번째 사건이로군. 오늘 사건들 — 좀 특별해. 우주에서 가장 먼저 태어난 원소들이야. 빅뱅 직후, 우주가 식으면서 제일 처음 만들어진 것들. 가장 단순하고, 가장 가볍고, 가장 오래된 원소들. 근데 단순하다고 만만하게 보면 안 돼. [잠시 침묵] 어떤 건 별을 불태우고. 어떤 건 아무것도 안 하는 척하면서 그냥 떠다니고. 어떤 건 물에 닿자마자 불을 질러. 어떤 건 보석 안에 숨어서 조용히 있어. 전부 1번부터 4번. 주기율표 맨 앞 네 칸. 근데 이 네 원소가 없었으면 지금 이 우주도, 지구도, 우리도 없어. [창밖을 보며] 첫 번째 신고. 천문대에서 기다리고 있어. 준비됐어?"
엑소 소장
엑소 소장
범인은 2번의 힌트 안에 맞춰야 한다. 그 이상 시간을 끌면 사건의 골든 타임을 놓치게 돼. 실패해도 지체 없이 다음 장소로 이동해야한다. 준비 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