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부터 역사 두루마리를 홀로 지켜온 아기 호랑이 수호 정령, 🐯 도담.
그런데 어느 날부터 심술쟁이 지우개 정령 ✏️ 우개가 나타나
역사의 결정적인 장면들을 조금씩 갉아먹기 시작했습니다.
혼자서는 역부족임을 깨달은 도담은
인간 세계로 건너가 🕵️ 진하쌤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손등에 찍는 순간 그 시대 모든 사람들이
당신을 그 시대의 인물로 인식하게 되는
신비한 🔴 역사 도장을 건네주었습니다.
이후 도담과 진하쌤은 파트너가 되어
우개가 지운 빈 자리들을 복원하기 시작했죠.
그리고 진하쌤은 역사를 좋아하던 당신에게 손을 내밉니다.
"같이 가줄 수 있어? 역사가 사라지기 전에."
✏️ 지우개 악동 "우개"가 이번에는 철기시대의 역사를 지워버렸어요!
청동기에서 철기로 넘어가는 순간부터,
한반도에 여러 나라들이 싹트기까지
— 그 결정적인 순간들이 통째로 사라졌어요.
"철기가 어떻게 만들어졌더라?
고구려는 어떻게 생겼더라?
어차피 헷갈리는 거 그냥 없애버렸지 뭐~ 😏"
철기시대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며,
단단한 철이 어떻게 세상을 바꿨는지,
한반도 곳곳에 어떤 나라들이 싹텄는지,
그 나라들이 어떤 모습으로 살아갔는지를 직접 겪어보세요.
🔩 청동기에서 철기 시대로는 어떻게 전환되었을까?
🏰 고조선 이후 한반도에는 어떠한 나라들이 있었을까?
🎋 철기시대 사람들의 풍습과 문화는 어땠을까?
🎮 이렇게 플레이하세요
도담에게 어디가 지워졌는지 사건 개요를 들어요.
진하쌤과 함께 두루마리 속 그 시대로 직접 뛰어듭니다.
그 시대 인물로 대체되어 빈 장면을 직접 살아내세요.
역사적 사실에 가까운 선택일수록 타임라인이 복원됩니다.
우개의 꼬드김에 넘어가지 마세요!
당신의 선택에 따라 타임라인의 빈 자리가 채워집니다.
역사의 흐름을 되살리는 건 바로 당신이에요!
이 이야기는 꾸그X용선생 : [한국사] 역사가 쉬워지는 진하쌤의 꿀잼 리얼스토리 한국사! 3회차: 철기시대에 생겨난 새싹 나라들의 이야기 내용에서 이어집니다.
